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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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포털블로그와는 다른, 이글루스만의 기능, 이글루스의 특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랙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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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도움이 필요할 땐, EBC 와 이글루스도움말 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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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늘이오 | 2009/08/28 06:20

거짓말을 가장 잘하는 대기업

대기업이 망하는 꼴을 보시려면
첫째, 국민을 우습게 본다.
둘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익을 창출하라
셋째, 성장 동력이 없으면 국고라도 훔쳐라
케이티의 끝없는 거짓말들...
국민의 세금을 부당하게 빼먹은 수단과 방법이 지들이 만든 보고서에 소상히 드러나 있어나 끝까지 거짓말을 하며 미꾸라지 처럼 법망을 빠져 나가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전자파 피해가 없었음에도 피해가 발생하는 것 처럼 계량 계측을 속여가며 사기를 쳤던 부분들이 멍청한 직원들에 의해 속속들이 기록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완전 범죄는 있을 수 없슴다. 케이티의 아주 유능한 강성용과 오호석 직원 덕분에 케이티의 사기 행각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멍청하게 만든 자료가 자승자박의 증거가 될 줄 그들은 꿈에도 몰랐을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실 여러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몸무게가 수분 사이 수십 Kg에서 수백 Kg으로 몸무게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까 ?
파운드를 재는 저울에 나온 수치를 환산하지 않고 Kg 단위로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까 ?
케이티의 주장은 5Kg 그램과 5파운드는 무게가 같다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덧셈과 곱셈을 할 줄 모르는지 엑셀 프로그램으로 작성한 보고서의 계산이 온통 틀리게 작성한 것이 모두 들어났으나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법령과 기준에 따라 일했다고 터무니 없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소가 들어도 웃을 겁니다.
지들 맘대로 주물럭 주물럭.... 빼기도 하고 넣기도 하고 정상적으로 넣어야 할 데이터를 맘대로 축소시키는 사기 숫법을 쓰고서도 법령과 고시기준을 운운 하다니....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고 거짓말을 하는지 ...
윤리경영이 뭔지도 모르는 CEO가 있는 기업은 반드시 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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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고 낭비 논란...국민감사 청구·검찰 수사 본격화
2008년 02월 18일 12:00
KT가 고속철도로 인한 통신장애 방지 사업을 시행하면서 1200억원의 국고를 낭비했다는 논란이 또다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등이 국민감사 청구를 준비중인 가운데, 검찰도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저희 mbn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정규해 기자가 보도합니다.


KT는 지난 2003년~2004년 경부선 고속철도 주변의 통신장애를 막기 위해 국고를 지원받아 새로운 선로를 깔았습니다.

여기에 투입된 국고는 모두 1천 2백억원에 달합니다.

하지만 내부고발자가 고속철도 유도전력으로 인한 잡음이 법적 기준 이하였기 때문에 교체가 필요 없었다고 폭로하면서 파문이 일었습니다.

이후 청렴위 조사와 시민단체의 고소고발, 소송으로까지 이어졌지만 이렇다할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시민단체들이 이달말 국민감사를 청구하기로 하고 검찰도 수사에 나서면서 새로운 국면을 맡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등은 당시 고속철도 유도 전력으로 인한 잡음이 법적 기준 이하여서 선로 교체가 필요 없었는데도, KT가 사업을 강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속열차를 제작한 프랑스 기준이나 국제 표준을 지키지 않고 측량 조작을 통해 불필요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겁니다.

인터뷰 : 조광현 / 대구경실련 사무처장
-"내부자료와 프랑스의 사례 등을 보면 그렇게 과다하게 공사를 할 필요가 없었다는것이 드러납니다. 새로운 사실들과 증거들을 바탕으로 국민서명을 받아 감사원에 국민감사 청구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특히 경부고속철도 대구~부산 구간과 호남선 고속철도에도 똑같은 작업이 진행중이어서 수백억원의 국고가 또다시 낭비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여상근 / 전 KT 직원
-"경부 고속철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전력 유도 대책 사업을 시행할 경우에는 호남선과 또 대구~부산간 공사에 투입되는 예산 천억원 가량이 전액 낭비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KT측은 철도시설공단과 협의했고,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결정한 사업이었다며 아무런 하자가 없었다고 반박합니다.

이런 가운데 청렴위와 경실련 등의 고발에 대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도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지난달말 고발인 조사를 벌인데 이어, KT 관계자들과 고발인의 대질 조사 그리고 사업 추진 경위 등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정규해 / 기자
-"국고 낭비에 대한 명확한 결론이 3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추가 사업은 계속 진행되면서 조속한 결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mbn뉴스 정규해입니다.

by 하늘이오 | 2008/02/20 04:59 | 언론 보도자료 | 트랙백 | 덧글(0)

KT 남중수 사장은 더 이상 국민을 속이지 마시오

KT가 국가 예산 1207억원을 피해 보상금으로 받아낸 고속철도 전력유도대책을 보다 쉽게 설명해 달라는 요청이 쇄도하여 나름대로 쉽게 편집한 글을 올립니다.
전력유도란 ?
전류가 흐르는 전선 옆에 또 다른 금속체를 두면 금속체에 전압이 유도되는 현상을 "전력유도"라 합니다.
예를 든다면 우리가 흔히 보는 도로옆 전주에는 항상 고압의 전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이때 전주에 흐르는 전류에 의해 전자파가 발생하며 이 전자파가 지하 매설물인 수도관이나 도시가스관 또는 통신케이블(전화회선) 등의 금속 도체를 통과하면 금속도체에 전압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전압을 "유도전압"이라하며 통신선에 나타난 전압이 유선전화 통화시 방해를 주는 전압을 "유도잡음전압"이라고 합니다.
"고속철도 전력유도"란?
KTX 열차가 전기의 힘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열차운행 시 발생되는 전자파가 철도레일과 병행설치되어 있는 통신케이블에 간섭을 주어 "유도전압"이 발생하는 것을 "고속철도전력유도" 라 합니다.
전력유도 대책이란 ?
통신회선에 전자파가 유입되지 않도록 고속철도 시설에 전자파 발생을 기본적으로 억제(급전설비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또 다른 방법으로는 통신케이블에 유입된 전자파를 서로 상쇄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속철도 주변은 전력유도전압이 전혀 발생되지 않는 이유?
우리나라 고속철도 전기공급 시스템은 유도전압이 근본적으로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져 있으며 통신 케이블 역시 전자파 간섭을 막기 위해 기본적으로 트위스트된 케이블을 사용합니다.
먼저 고속철도 전기공급시스템을 이용한 방법은 전차에 흘러 들어가는 전류와 흘러 나오는 전류의 크기가 같으면 유도전압이 발생하지 않는 원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차선에 흘러간 전류는 레일을 거쳐 대지로 일부 누설(LEAK)되는데 이 누설 전류 크기 만큼 유도전압이 발생하게 되나 KTX 열차는 레일의 누설전류를 최소화 시키기 위해 레일의 흐르는 전류를 급전선으로 흡입시키며, 일부 대지로 누설되는 전류는 매설 접지선에 흐르도록하여 유도전압 발생생 원인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도록 설계가 되어져 있습니다.
또 일부 누설 전류가 발생해도 누설전류에 의해 발생된 전자파의 세기는 전차선과 통신선 사이 거리 제곱에 반비례하는 과학적인 원리와 유도잡음의 원인이 되는 고조파는 고조파 차수 제곱에 반비례하는 크기로 급격하게 감소되는 과학적인 원리에 따라 차폐특성이 전혀 없는 일반 전화선을 이용하여도 유도전압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보다 정확한 시험을 위해 고속철도변 여러 지역을 수백 회 이상 측정한 결과에서도 유도잡음전압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전국 700개소를 측정한 KT 준공 보고서에도 유도전압이 없는 것으로 측정 결과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KT는 전력유도가 발생되지 않는 것을 정확히 사전에 파악하고서도 계산 과정과 측정방법을 속이며 마치 피해가 발생하는 것 처럼 꾸며 유도대책비용을 1207억원을 받아 챙겼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호남선과 대구-부산간 (2010년 개통예정) 공사에도 동일 수법으로 보상금을 받아낼 려고 2005.9 허위 작성한 준공보고서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통보하였습니다.
KT가 적용한 사기 숫법을 규명한 논문을 첨부하였습니다.

a0118754_4a6fe5ea05b77.pdf

by 하늘이오 | 2008/01/09 12:49 | 전력유도란 ? | 트랙백 | 덧글(0)

대기업의 부패 이 보다 더 심할 수 없다

위 내용은 2007.7.1 SBS 8시 뉴스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뉴스는 KTX 고속철도에 의한 전자파 피해 대책 보상비 1200여억 원 국가예산으로 부당하게 받아낸 것을 내부고발하였다가 파면당한 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화면에 나오는 감사원 감사결과 처분요구서에도 KT의 전력유도대책의 부당성과 국가예산 380여억원이 낭비될 염려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화면에 나오는 각종 보고서(책)는 KT에서 만든 것으로 예측계산을 조작한 것(덧셈과 곰셈을 대부분 엉터리로 계산)을 확인할 수 있으며 KT의 다른 보고서는 고속철도에 의한 유도전압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KT가 철도청으로부터 받아 낸 국민의 혈세 1207억원은 KT의 사기극에 의해 정부가 당했음을 보여주는 자료들입니다.
이제 KT가 국민들 앞에 사죄를 구하고 KT 남중수 사장이 퇴진하는 길만이 회사를 구하는 길이며 끝까지 잔재주 부리며 거짓말을 계속할 경우 상품 불매 운동 등으로 부패기업은 반드시 망한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이 보여줄 것입니다.

by 하늘이오 | 2008/01/08 07:12 | 언론 보도자료 | 트랙백 | 덧글(0)

무너지는 KT ..... 사기행각

국내 최대통신회사 KT 의 부패 행위 앞에 그 어떤 언론도 함부로 기사를 쓰지 못했다.
워낙 큰 대기업이라 그리고 대형 광고주라서...... 글세 이런 이유 때문인 것은 아닌것 같다.
탁월한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니 우리 국민은 설마 설마 망설인다.
지금의 KT 는 예전의 전화국이 아니다.
국가기관도 아니고 정부투자기관도 아니다.
단지 자사의 이익만 추구하는 주식회사 케이티일 뿐이다.
이런 KT가 고속철도 전자파 피해를 핑게되며 국민의 혈세 1207억원을 유용한 것이다.
전문 기술분야라 일반 국민들은 잘 모를 것이란 얄팍한 생각으로 대국민 사기극으로 1200억원이 넘는 국가 예산을 유용하였다.
이와 같은 잘못을 2001년도 부터 감사원은 지적했으나 그들은감사원 지적을 듣지 않았다.
그들은 고속철도 전자파 피해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을 2001년도부터 알고 있었으며 고속철도를 도입한 프랑스 북부 TGV 350Km 구간에 단 6곳 밖에 대책공사를 하지 않았는데 우리나라는 281Km 구간에 3553개소나 되는 엄청난 대책공사를 실시하며 국가 예산을 낭비하였다.
KT는 자사의 노후시설을 교체할 명목으로 전자파 피해가 전혀 없음에도 피해 보상금 명목으로 예산을 받아 챙긴 것이다.
이와 같은 부패행위가 2006년도 감사원 감사와 국정감사시에도 지적을 하고 있었으나 KT는 조직적인 거짓말로 사실을 은폐시키고 공익제보자의 신고 내용이 주관적이며 대부분 허위사실이라며 왜곡하면서 진실을 숨겨왔다.
그러나 공익제보된 내용 모두가 사실임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논문을 발표하므로서 그들의 모든 주장이 허위사실이며 또한 국가 예산을 유용하기 위해 고의적으로 사전 각본에 의한 조작된 수법을 사용하였음이 밝혀졌다..
사단법인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논문지에 수록된 내용을 첨부하였으니 KT 전문가 집단은 공부를 좀 하시고 남중수 사장에게 더 이상 회사를 위기로 몰아 넣지 말고 회사를 스스로 떠날 것을 강력히 요구하시기 바란다.
지금 이사건은 단지 몰랐어 실수 였다고 변명하기엔 너무 늦었다.
왜냐하면 거짓된 사기 수법을 호남선 및 대구-부산간 고속철도 구간에서 또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민을 우습게 여기고 감사원 지적도 무시하고 이젠 국가 청렴위의 권고와 과태료 부과도 거부하는 파렴치한 KT...
우리 국민은 더 이상 그들의 부패행위에 눈을 감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by 하늘이오 | 2008/01/07 16:36 | 들통난 사기수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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